

어젠가 그게 불가피하게 성전 끝나고 만들 예정이었던 16-30 흑바하를 앞당겨 만드느라 루시퍼 사려고 모아둔 8장의 바자 티켓을 써버려서 티켓이나 채울생각으로 모코 200팩을 두 번 질렀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
처음 지른 모코팩에서 서...선덕여왕이....
시세 500홀짜리인데 이렇게 뙇! 하고 나와주니까 감사할 따름...이 아니고 제가 이제 죽을 때가 됬나봅니다. 지난 번 로키때도 그렇고 말이죠.

하지만 성전 배너의 루시퍼 얼굴이 팍 떠올라서 겨우 참았죠.
8-14 루시퍼를 만들어야하는데 홀을 날릴 수는 없어!
게다가 난 마족이니까!
뭐, 아침부터 이랬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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