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기 플레이어

수동재생 :


2200원이 16만으로 변하는 매직 * Extra

어젠가 그게 불가피하게 성전 끝나고 만들 예정이었던 16-30 흑바하를 앞당겨 만드느라 루시퍼 사려고 모아둔 8장의 바자 티켓을 써버려서 티켓이나 채울생각으로 모코 200팩을 두 번 질렀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
처음 지른 모코팩에서 서...선덕여왕이....
시세 500홀짜리인데 이렇게 뙇! 하고 나와주니까 감사할 따름...이 아니고 제가 이제 죽을 때가 됬나봅니다. 지난 번 로키때도 그렇고 말이죠.

그래서 선덕여왕 시세좀 알아보고 팔기 위해 내놓으려고 바자 검색을 돌렸다가 맥이볼 선덕여왕이 너무 이뻐서 저걸 살 뻔 했다는건 비밀.
하지만 성전 배너의 루시퍼 얼굴이 팍 떠올라서 겨우 참았죠.
8-14 루시퍼를 만들어야하는데 홀을 날릴 수는 없어!
게다가 난 마족이니까!

뭐, 아침부터 이랬다는겁니다.

덧글

  • 제드 2013/05/19 10:47 # 답글

    바하무트는 유저간 카드 거래가 되나요?
  • 로렐 2013/05/19 11:15 #

    네 거래소라고 따로 있어서 됩니다. 그런데 거래소 생기기 이전부터 유저간의 거래는 됬었어요.
  • 로렐 2013/05/19 11:32 #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김치무트는 초창기때부터 거래 시스템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거래 시스템에는 아무런 제약이 없었죠.
    즉 유저들끼리 카드와 아이템을 사고파는데 있어서 아무런 제약이 없었고 그 때문에 다음 모바게측은(더 정확하게는 사이게임즈) 돈을 벌어들이기가 쉽지 않았죠.
    그러던 어느날 스시에 이어서 치즈무트처럼 김치무트에도 바자(거래소) 시스템이 생겨났습니다.
    이 바자시스템은 기존의 거래 시스템에 제약을 만들었어요.
    기존의 거래 시스템으로 유저와 거래를 하려면 같은 기사단원 또는 동료여야 하는데 같은 기사단원이나 동료라 하더라도 거래를 하기 위한 2주간의 대기기간이 생기고 이 2주가 넘어야만 거래가 되게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하이레어(HR)를 넘는 SR, SSR, L등급 카드들의 거래는 불가능하게 된겁니다.
    즉 SR 이상인 등급의 카드들을 판매하려면 거래소를 이용해야만 했죠.
    그리고 거래소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것도 아니에요.
    기본적으로 매일마다 5장의 거래소 티켓을 지급하는데 이 매일주는 거래소 티켓은 5장 초과로 누적되지 않습니다.
    카드팩을 뜯으면 카드와 적당량의 아이템과 거래소 티켓을 주는데 예를들어 거래소 티켓이 5장이 있는데 카드팩을 뜯어 10장의 티켓을 더 확보할 경우 15장이 되지만 다음날 주는 5장의 거래소 티켓은 쌓이지 않고 15장 그대로 유지가 됩니다.
    하지만 15장에서 11장의 티켓을 사용해 4장을 가지고 있을시 다음날이 되면 5장으로 채워주죠.
    티켓의 용도는 거래소에서 아이템이나 카드를 출품하거나 구매할때 1장씩 소비하게 되는 용도입니다.
    마지막으로 거래소가 생기면서 각 카드마다 대가로 지불할 수 있는 아이템의 한계수치가 정해졌기 때문에 거래소가 생기기 이전처럼 아무것도 아닌 잡스런 노멀카드를 대가로 1000홀파(게임 내의 화폐에 해당하는 아이템)를 사는 행위가 금지됬습니다.
    이 거래소 시스템의 도입이 김치무트 유저가 가장 많이 빠져나간 이유인데 지금은 잘 자리잡아서 나름대로의 장단점이 있는 시스템이 되버렸어요.
  • 제드 2013/05/19 15:00 # 답글

    그렇군요..
  • rov 2013/05/19 20:25 # 답글

    선덕여왕님의 매력. 저도 마족이지만 진짜 예뻐요..ㅇㅇ
  • 로렐 2013/05/19 21:58 #

    500홀에 올려놨는데 지금 치킨런 중이래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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