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 프리징과 흑신, 늑대와 향신료, 바쿠만, 워킹, 러키스타를 사왔습니다. 권수를 깜빡해서 바쿠만이 집에 8권까지 있는데 11권까지 있는줄 알고 12권부터 사온건 안자랑. 오랜만에 책좀 정리할까 싶어서 책장을 손댔는데 답이 안나와서 2시간동안 손보다가 결국 확장공사를 해버렸습니다. 내 방에 있는 책꽂이에서 쓸 수 있는 칸이란 칸은 전부다 라노베와 만화책으로 채워넣었는데 앞으로 어째야하지..... 아, 물론 아직도 사야할건 산더미처럼 쌓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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