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기 플레이어

수동재생 :


그래 나는 어쩔 수 없는 설정덕이었어 * 코믹스 & 라노베

오늘 치과치료 받고 돌아오면서 산 책들입니다.
문학소녀가 코믹스도 있더라구요. 커버 이미지가 무지 좋았는데 지뢰 가능성이 보여서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그자리에서 스마트폰으로 웹검색을 한 번 돌려보고 그냥 사버렸슴다.
어쩔 수가 없었어요. 전 문학소녀 빠니까여 ㅠㅠ
그리고 지금은 신약으로 넘어갔지만 읽으면서 설정을 재밋게 봤던 금서목록의 설정집인 금서목록의 모든 것도 사버렸어요.
사실은 가짜이야기 하권만 살려고 했는데 하필 그 책장에 나란히 놓여있었던 하가렌의 가이드북 1, 2, 3권.
무심코 질러버렸슴다. 사실 여기서부터가 시작이죠.
난 그냥 오늘만큼은 가짜이야기 하권만 살려고 했단 말이야....
금서목록의 모든 것을 찾다가 발견한 하루히의 관측도 사버리고...
정말 구제불능의 설정덕인것같아요.
으이구 큰일!

사실
코믹스를 사고나서
문학소녀의 추상화랑을
사고싶었는데
없대요
그래서
못샀어요

이게 무슨소리야! ㅠㅠ

덧글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블랙)

12
16
243616

World of Warcraft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