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기 플레이어

수동재생 :


문학소녀와 신과 마주보는 작가를 읽었습니다. * 코믹스 & 라노베

완벽하게 패배해버렸습니다.
늘 이야기의 전개 방식은 똑같은데도 매번 낚여버리고 뒷내용을 추리하려고 해도 정신이 팔려서 번번이 실패하고 이야기의 흐름에 따른 텐션변화도 조절못하고 전 이야기에 너무 잘 몰입되는 성격인가봅니다.
정말 재밌었고 마지막에는 울 뻔 했습니다. 이렇게 재밌는걸 사서 읽을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마지막 에피소드답게 문학소녀인 토오코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그리고 패배의 츤데레...는 좀 마음이 아프지만 적당히 깔끔한 결말에 적당히 이어진 등장인물들의 관계가 정말 좋았습니다.
외전으로 한 권 정도 더 나온다는것 같은데 꼭 사서 읽어야겠습니다. 정말 이런걸 알아서 다행이라는 느낌.

덧글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블랙)

02
10
245038

World of Warcraft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