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기 플레이어

수동재생 :


WOL 시즌2 시작 └ Wrath of the Lich King

2시 10분쯤에 서버가 열렸고 25인 아카본 석실에 가서 새로 추가된 네임드인 폭풍감시자 에말론을 잡아봤습니다.
어렵다기보단 어느정도의 감이 잡혀야하고 4~6번쯤의 헤딩으로 공대원 전원이 분위기에 적응을 해야 잡을만한 네임드였습니다.
그런데 서버 열리고 첫날부터 25인 8티어 흑마 바지를 드랍.
흑마가 공대에서 저를 포함해서 두명밖에 없었고 주사위를 굴려서 94로 먹었습니다.
엄청 기분 좋았어요 :D


그리고 새로 추가된 월드이벤트인 은빛십자군 마상시합.
꽤 재미있더군요. 기대한 보람이 있는것같습니다.
용맹전사가 될려면 3일이나 걸리니 :(
어서 흰색의 젤리에크 군마를 타고싶습니다.



그리고 레이드 던전의 미니맵추가. 정말 좋더군요. 진작에좀 추가해 줄것이지...


대략적인 3.1 이야기는 여기까지.
낚시일퀘니 뭐니 이야기거리는 많지만 폭풍같이 쏟아질 스샷이 눈에 선하니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뭐, 사실 지금도 스샷폭풍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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