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고 내일은 개강입니다. 드디어 백수인지 니트인지 뭐던간에 탈출합니다.
게다가 오늘은 삼일절이지요. 비록 놀지는 않지만 묵념했습니다. 약 2초간...?
개학과 개강시즌이고 새시작이 만발하는 이 시기에 저는 어떻게 될까요.
올해는 무언가 달라졌으면 하는 생각도 있지만 실현될지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
20대니까 앞으로 이것저것 변하긴 해야할텐데 말이죠.
이번 3월도 별 문제 없이 평화롭게 지내셨으면 합니다.
물론 저도 마찬가지고 말이죠. 매번 하는 이야기이지만 이번달도 힘내야지요.
힘낸다고는 하지만 그게 안됩니다. 어째서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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