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기 플레이어

수동재생 :


본격 불뱀낚시 └ Wrath of the Lich King

닥돌이랑 둘이서 불뱀 제단으로 쳐들어가서 심연의 잠복꾼을 낚았습니다.
뭐, 낚고 업적을 달성하자 마자 죽는건 당연한 일이니 크게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일단 졸리진 않지만 미묘하게 졸리고 무엇보다 내일은 운전연수 때문에 아침 일찍 나가야 하니 이 포스팅을 마지막으로 전 자겠습니다.
피라냐인가 뭔가 물고기들은 더럽게 아프더군요. 가다가 죽을뻔한게 두번정도.
저부터 낚시를했고 제가 낚고나니 저 멀리서 낚시하고있던 닥돌이가 잠복꾼의 5연발 얼화를 맞고 죽더군요.
사거리가 한 150m쯤 되나봅니다. 무서웠어요.
나중에 무사히 닥돌이가 잠복꾼을 낚는 것 까지 구경하고 싶었지만 혼자 헤엄쳐가다가 죽었습니다.
그래도 길드+파티창으로 무시하 낚아서 업적을 달성한 걸 보고 안심했습니다.
오랜마넹 가보는 불뱀이었는데 역시 불뱀은 잘 만든 던전이라고 생각해요...
TBC당시엔 그저 토큰내놔 이새끼들아! 라는 생각만 있었는데 이제와서 살짝 다시 둘러보니 재밌었습니다.
이걸로 심연의 잠복꾼 낚시 후기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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