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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렌드의 현자. 그리고 말가니스. └ Wrath of the Lich King

이야 힘들었습니다.
파밍도 안하고 이거 딴다고 노스렌드의 전지역을 날아다니고 뛰어다녔습니다.
피곤하고 힘든것도 있었지만 정말로 재미있었습니다.
브리쿨들에 관한 이야기라지 발키리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서리거인과 토림의 이야기도 엄청 재밌었고 말이죠.
무엇보다 마티아스 레너의 리치킹에 관한 이야기가 최고인건 부정하지 못하겠네요.
이제부터는 페이스를 조금 느긋하게 풀어서 동부왕국의 현자에 도전해봐야겠습니다.

노스렌드의 퀘스트를 하다보면 밝혀지는 진실인데 말가니스는 죽지 않았더군요.
그런데 이번에도 죽지 않고 도망칩니다. 이래서 드레드로드들이란...
그러고보니 붉은십자군 녀석들의 배우에는 전부다 드레드로드가 얽혀있네요.
스트라솔름의 발나자르만 해도 그렇고 말이죠.

덧글

  • 블덕후박휘 2010/01/08 22:02 # 삭제 답글

    이퀘를 혼자한기역이....어흑....
  • 로렐 2010/01/09 00:36 #

    제 부캐 징기로도 혼자 해봤는데 할만하더라구요
  • 김도형 2018/02/11 08:10 # 삭제 답글

    말가니스도 그렇고 발나자르도 그렇고 강하지만 머리가 더 똑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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