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기 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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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Update - 12/01/17

오늘의 용영 └ Cataclysm

존오즈, 울트락시온 하드킬했슴다.
존오즈는 쪼끔 까다로웠고 울트락시온은 그냥 장난감이었슴다;
요르사지 하드킬하면서 덤으로한 무지개색 젤리.

덤으로 졸업반지중 하나를 먹었슴다 이힣



이글루스 가든 - [WoW] 와우세상 더 신나게 즐기기

그래 나는 어쩔 수 없는 설정덕이었어 * 코믹스 & 라노베

오늘 치과치료 받고 돌아오면서 산 책들입니다.
문학소녀가 코믹스도 있더라구요. 커버 이미지가 무지 좋았는데 지뢰 가능성이 보여서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그자리에서 스마트폰으로 웹검색을 한 번 돌려보고 그냥 사버렸슴다.
어쩔 수가 없었어요. 전 문학소녀 빠니까여 ㅠㅠ
그리고 지금은 신약으로 넘어갔지만 읽으면서 설정을 재밋게 봤던 금서목록의 설정집인 금서목록의 모든 것도 사버렸어요.
사실은 가짜이야기 하권만 살려고 했는데 하필 그 책장에 나란히 놓여있었던 하가렌의 가이드북 1, 2, 3권.
무심코 질러버렸슴다. 사실 여기서부터가 시작이죠.
난 그냥 오늘만큼은 가짜이야기 하권만 살려고 했단 말이야....
금서목록의 모든 것을 찾다가 발견한 하루히의 관측도 사버리고...
정말 구제불능의 설정덕인것같아요.
으이구 큰일!

사실
코믹스를 사고나서
문학소녀의 추상화랑을
사고싶었는데
없대요
그래서
못샀어요

이게 무슨소리야! ㅠㅠ

요즘따라 드는 생각 * 잡담

오랜만에 옛 흔적을 찾아 이래저래 돌아다니다보니 발견한 그림입니다.
저거 보니까 막 센치한 기분이 들었어요.
저 그림은 제가 군대갈 무렵에 저랑 친했던 녀석이 그려준 그림인데 지금은 그녀석이 군대를 가고 없죠.
정말 저때가 즐거웟는데 요즘은 왜이리 시시하고 따분하단 느낌을 많이 받는지 모르겠어요.
허무한 기분이 너무 든다고 해야하나... 정말로 슬럼프일지도.

어서오세요 305호에! 를 다 봤습니다. * 웹툰

지금까지 웹툰이 이렇게나 재밌는건줄 몰랐던 자신이 불쌍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연민의 굴레에 이어서 305호도 엄청 재미있게 봤습니다.
다 보고나니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여
아.... 나한테도 윤아같은 누나가 있었음 좋겠다....
죄송합니다. 잠깐 꿈꿨어요.

동성애라는 다루기 힘든 주제를 가지고 재밌는 캐릭터들로 이야기를 잘 풀어나간게 좋았어요.
보면서 몇몇가지 몰랐던 사실들에 대해서 새로 알게된것들도 있고 말이죠.
다음엔 뭘 봐야할까요. 이렇게나 재밌는게 잔뜩 있는줄도 모르고 살았다니. 나 자신이 불쌍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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